어머니는
2012.01.30
만약 나와 자신의 어머니께서 늪에빠졌다 하면
당신은 빠져나오려고 발버둥 치겠지만
어머니께서는 당신이 빠져나오게 받쳐주실 겁니다.
그래요. 어머니란 그런 존재입니다.
어머니 얼굴 못보시더라도
연락을 자주 하는게 효도입니다.
그 큰 은혜에 보답하는 작은 효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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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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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na 2012.01.30 16:26
맞습니다 ^^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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쏭쏭이 2012.01.30 21:06
지금 당장 연락해봐야겠네요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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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사랑 2012.01.31 07:23
어머니... 언제나 들어도 정겨운 말.
오늘 뵈러 가겟습니다.사랑합니다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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혁애미 2012.02.02 17:34
나중에 후회말고 계실때 맘껏 효도합시다...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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쩡^^ 2012.02.07 13:05
자식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는게 어머니져..
가끔 아닌 엄마도 있긴 하지만...ㅠㅠ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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응디 2012.02.08 12:45
맞습니다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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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ilver100 2012.02.08 18:44
어머니로서 아내로서 여자로서 엄마는 어떤 인생을 살았을까?
우리 어머니들의 삶과 사랑을 절절하고 아름답게 그려낸
신경숙의 소설『엄마를 부탁해』가 생각나네요.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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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밭호랑이 2012.02.09 00:32
항상 반찬 떨어지면... 돈이 급하게 필요하면... 필요할 때만 연락하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~!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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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나리고고 2012.02.11 01:02
공감 ㅠㅠ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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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셔레몬 2012.02.13 10:20
짜장면이 싫다고 하셧어,,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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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혹s 2012.02.13 12:20
올아요~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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덤투 2012.02.15 23:51
저는 아들과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데...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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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oqo9807 2012.02.18 10:05
사랑한다고 표현하는게 제일 어려운 것 같지만..
나중에 하려면 하지도 못하는 표현인것 같아요..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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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tototo 2012.02.19 13:34
자식은 건강만해도 효도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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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더억 2012.02.19 16:59
공감합니다ㅠㅠ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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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원아놀자 2012.02.24 20:17
짧은글인데...짠한감동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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